소식 들었을 때부터 타고 싶었던 한강버스를드디어 타보았다.중간 중간 고장 소식도 있고일정도 안 맞고 했었는데,그래도 타게 되긴 하는구나 ㅋ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근처에서 간식 먹고 쉬다가 탑승.재미있는게 교통카드를 그대로 쓸 수 있어서 좋았다. 창가에 자리가 있어서 얼른 가서 착석 !예전에 이탈리아 놀러 갔을 때 수상 버스 타봤는데,두 번째다. 왠지 반갑고, 우리나라도 생겨서 굿 ! 좌석에는 요렇게 테이블이 내려오고그 아래에는 수상버스 답게구명조끼가 구비되어 있었다. 승선신고를 하라고 안내가 나와서큐알코드 찍고 했다.혹시라도 모를 사고가 발생했을 때,승객 확인을 하려고 그러는거 아닌가 싶다. 좌석은 배 앞쪽 난간쪽 자리가 좋은듯.그런데 갑판에 나가도 된다는 안내방송이 나오자모두 앞으로 ..